
“숫자만 보면 못 보던 게, 한 명의 고객을 끝까지 따라가 보면 보여요.”
CX Team숫자에 가려진 진짜 이야기를 찾는다
문의에 답하고 끝내는 대신, 한 사람의 경험을 끝까지 따라가 근본 원인을 찾고 구조를 바꿉니다.
국경은 선입니다.
우리는 그 선을 지웁니다.
기술로 국경을 넘어, 세계를 연결합니다.
언어가 다르고, 결제가 막히고, 배송이 끊기는 그 경계. 그 선을 지우는 일은 거대해 보이지만, 결국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에서 이뤄집니다. SAZO에서 일한다는 건, 그 선을 직접 지운다는 뜻입니다.
'세계를 하나의 마켓으로'라는 미션이 매일의 구체적인 일이 됩니다. 추상이 아니라, 오늘 풀 문제로.
10개월 거래액 1,290%, 월매출 180% 성장. 우리의 속도는 슬로건이 아니라 숫자로 증명됩니다.
SAZO WAY 6가지 가치는 벽에 붙은 문구가 아니라, 채용, 평가, 일하는 방식에 박힌 약속입니다.
현재까지 총 자금 조달액
현재 Series A
10개월 누적 거래액 성장
월 매출 성장 (MoM)
한국, 일본 2개국, 하나의 팀
처음부터 국경 없는 성장을 설계합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시작해 세계로 나아갑니다.










SAZO WAY는 벽에 붙은 슬로건이 아닙니다. 우리가 사람을 뽑고, 평가하고, 매일 결정을 내리는 기준입니다.

“숫자만 보면 못 보던 게, 한 명의 고객을 끝까지 따라가 보면 보여요.”
CX Team문의에 답하고 끝내는 대신, 한 사람의 경험을 끝까지 따라가 근본 원인을 찾고 구조를 바꿉니다.

“‘원래 이렇게 해요’가 가장 의심스러운 말이에요.”
Engineering관성으로 굳은 방식을 다시 묻고, 반복되는 수작업은 자동화 툴로 직접 만들어 팀 전체에 적용합니다.

“실패담을 가장 먼저 꺼내는 사람이, 팀을 가장 빨리 키워요.”
Platform Sq.시행착오를 회고에서 솔직하게 꺼내고, 다음 사람을 위해 문서로 남겨 팀 전체를 끌어올립니다.

“다름은 리스크가 아니라, 우리가 파는 기회예요.”
Nagoya Office국가와 언어, 문화의 다름 앞에서, 현지에 맞춘 로컬라이징을 누가 시키기 전에 먼저 제안합니다.

“‘내 일이 아니라서요’는 SAZO에서 가장 안 쓰는 말이에요.”
Operations주어진 일을 넘어, 일정과 리소스를 스스로 조율하며 문제를 끝까지 들고 가 해결합니다.

“‘좋아, 해보자’ 한마디가, 다음 도전을 만들어요.”
People Team평가하기 전에, 누군가의 시도를 먼저 인정합니다. 결과보다 도전을 응원하는 데서 다음 도전이 시작됩니다.

어릴 때부터 개발의 본질에 매료되었습니다. 인천영재고 졸업 후 한일 공동 이공계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나고야 공업대학에 유학했습니다. 일본 유학 중 해외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직접 겪으며, 국경을 넘는 커머스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게임을 좋아해, 아홉 살에 게임 서버와 웹/앱 서비스를 직접 운영했습니다. 대학 입학 전까지 NLP, CV, ML, 클라우드 등 다양한 기술을 독학으로 익혔고, 대학교 3학년에 사줘를 창업해 초기 개발팀을 이끌며 운영 조직을 맡았습니다. 지금은 팀이 다음 큰 목표에 닿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을 전공했고, IT 교육 플랫폼을 창업하며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삼성물산에서 코퍼레이트 파이낸스, 크로스보더 M&A를 이끌고 CFA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미시간대 MBA를 거쳐 미국에서 BCG의 테크, AI 전략 컨설팅을 담당했고, 크래프톤 미국 오피스에서는 IPO 준비, 글로벌 오퍼레이션, M&A를 총괄했습니다. 이어 아마존 본사에서 B2B 사업전략을 이끌었으며, 재무, 전략, 글로벌 경험을 토대로 SAZO의 글로벌 성장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LG전자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카카오모빌리티, 뱅크샐러드에서 대규모 분산 시스템을 담당했습니다. 이후 티몬에서 오픈마켓을, 뷰티셀렉션에서 인플루언서 커머스를, 메디쿼터스에서는 기술 총괄로 크로스보더 K-패션 커머스를 이끌며 다양한 형태의 커머스를 경험했습니다. 국비 장학생으로 일본 유학 중 해외 쇼핑의 불편을 직접 겪었고, 지금은 SAZO에서 그 문제를 기술로 풀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에서 10년 넘게 서비스를 개발하며, 기술로 복잡한 문제를 푸는 힘을 길렀습니다. 상황에 가장 잘 맞는 기술을 선택하고, 필요하면 직접 만듭니다. MSA, CQRS 같은 아키텍처부터 AI/LLM 기반 서비스까지, 구조와 디테일을 함께 설계해 온 경험을 토대로 SAZO에서 국경을 넘는 커머스를 다시 정의하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에서 13년 동안 전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업무 자동화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창업을 통해 LLM 기반 챗봇, DX 솔루션을 개발하며 도메인 특화 AI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SAZO AI에 합류했습니다.

e커머스 현장을 이해한 물류 전략가로, 복잡한 유통 문제를 구조와 운영 설계로 풀어왔습니다. 글로벌 패션 특화 3PL을 설립, 운영하며 크로스보더 물류를 확장 가능한 구조로 설계했고, 카테고리 특성에 맞게 물류 프로세스를 모듈화해 운영했습니다. 물류를 비용이 아니라 확장 가능한 인프라로 보고, SAZO에서 국경을 넘는 커머스의 물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서울과 나고야, 다른 언어와 배경. 그 선마저 지우며 우리는 하나의 팀으로 일합니다.






서류 검토
~3일지원서와 이력을 꼼꼼히 봅니다. 화려한 스펙보다, 그동안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를 봅니다.
1차 인터뷰: 직무 + 컬처핏
1주 내직무 역량과 함께 SAZO WAY와의 결을 확인합니다. 일방적인 평가가 아니라, 서로를 알아가는 대화입니다.
실무 과제: 기술 인터뷰
1~2주실제로 함께 일하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정답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사고 과정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최종 인터뷰: 리더십과 비전 정렬
1주 내리더십과 마주 앉아 방향을 맞춥니다. 우리가 가려는 곳과 당신이 가고 싶은 곳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처우 협의: 온보딩
합류투명하게 처우를 협의하고, 첫날부터 선을 지울 수 있도록 온보딩으로 함께합니다.
시장 경쟁력 있는 연봉은 기본. 여기에 SAZO 만의 SO 스왑 제도를 더해, 회사의 성장이 팀원 개인의 실질 보상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우리가 만든 서비스를 팀이 먼저 씁니다. 매달 사용 가능한 SAZO 쇼핑몰 쿠폰을 지급해 자사 프로덕트를 직접 경험하고, 그 감각을 다음 개선으로 이어가는 순환을 만듭니다.
3년 근속마다 별도의 휴가와 여행비를 지원합니다. 국경을 지우는 회사답게, 팀원이 세계를 직접 보고 오는 시간을 제도로 만듭니다.
서울과 나고야를 오가며 일하고, 한국어, 일본어, 영어가 섞이는 환경에서 시야를 넓힙니다. 국경을 지우는 일은, 매일의 환경에서 시작됩니다.
Cursor, Claude, ChatGPT 등 최신 AI 도구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최고의 생산성을 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회사의 역할이라고 믿습니다.
AI 를 제대로 쓰려면 도구가 먼저입니다. 최신 사양의 PC, 주변기기를 지급해, 무거운 모델, 툴도 막힘없이 돌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세계를 하나의 마켓으로 만드는 팀. SAZO가 지금, 그 다음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채용 문의: kr_recruit@sazo.sh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