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개의 장벽을 한 번에
언어, 결제, 배송. 직구의 마찰을 SAZO가 대신 없앱니다.
국경은 선입니다.
SAZO는 그 선을 지웁니다.
기술로 국경을 넘어, 세계를 연결합니다.
언어가 다르고, 결제가 막히고, 배송이 끊기는 그 경계. 우리는 그 선을 지워,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을 직접 잇습니다.

K-뷰티, 패션, K-팝 굿즈. 한국의 상품을 세계가 찾습니다.

애니메이션, 피규어, J-패션. 일본의 상품도 세계가 찾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엔 언어, 결제, 배송이라는 선이 있습니다.

번역, 관세, 통관, 합포장까지, 복잡함은 보이지 않게.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 사이의 선이 사라집니다.
01언어, 결제, 배송. 직구의 마찰을 SAZO가 대신 없앱니다.
02번역, 관세, 통관, 합포장까지, 복잡함은 보이지 않게.
03주문부터 도착까지, 받을 때까지 곁에서 함께합니다.
주문이 국경을 넘는 순간부터 합포장, 통관, 재배송까지, 보이지 않는 복잡한 과정을 SAZO가 함께 풀어갑니다. 한국에서, 일본에서, 그리고 세계 어디서든, 도구가 아니라 국경 너머의 파트너로서.

도구가 아니라 파트너. 주문하는 순간부터 문 앞에 도착하는 순간까지, SAZO가 계속 곁에서 돕습니다.
Not a tool. A partner, from order to doorstep.
현재까지 총 자금 조달액
현재 Series A
10개월 누적 거래액 성장
월 매출 성장 (MoM)
한국, 일본, 하나의 마켓
SAZO 설립
일본에서 SAZO 서비스 시작
한국 서비스 오픈
Pre-Series A
메루카리(Mercari)와 한국 시장 협업 시작
'글로벌 크로스보더 커머스 플랫폼으로 도약' 선언
정희재 CFO 영입 (BCG, 크래프톤, 아마존 출신)
J-Startup CENTRAL 선정, 해상운송으로 직구 확장
라쿠텐(Rakuten)과 AI 일본 직구 협업
미국 서비스 오픈
현재: Series A 투자유치, 거래액 10개월 1,290%증가
다음: 전 세계를
하나의 마켓으로

SAZO 자체 서비스와 외부 파트너 플랫폼 양쪽에서, 한 번의 협업으로 한국, 일본, 전 세계 사용자에게 동시에 닿습니다.
파트너십 문의하기SAZO 자체 사이트와 외부 파트너 플랫폼까지, 한 번의 연결로 파트너사의 자국 외 시장에 동시에 도달합니다. (예: 한국 파트너사 → 일본, 세계 고객)
다른 대행구매 사이트와 달리, SAZO는 주문 시점에 모든 비용이 확정됩니다. 해외 사용자에게 익숙한 e-커머스 결제 경험을 그대로 제공합니다.
한국, 일본, 세계 시장에서 SAZO는 직구 경험이 없는 일반 사용자에게도 닿습니다. 기존 대행 채널이 잡지 못한 영역을 함께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