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2SF, 크로스보더 에이전틱 커머스 스타트업 ‘사줘’에 신규 투자… 국경을 허무는 쇼핑 경험 제공

네이버 D2SF, 크로스보더 에이전틱 커머스 스타트업 ‘사줘’에 신규 투자… 국경을 허무는 쇼핑 경험 제공
네이버 D2SF가 에이전틱 AI 기반 크로스보더 커머스 스타트업 사줘(SAZO)에 신규 투자했습니다. 사줘는 AI를 활용해 해외 쇼핑의 복잡한 과정을 자동화하며, 글로벌 크로스보더 커머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D2SF의 신규 투자

네이버 D2SF는 사줘의 AI 기반 크로스보더 커머스 기술력과 빠른 사업 성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특히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거래액을 빠르게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AI가 만드는 더 쉬운 해외 쇼핑

  • AI가 배송비·관세·수수료를 약 95% 정확도로 예측합니다.
  • 상품 번역, 현지 가격 계산, 결제, 통관까지 AI가 자동으로 지원합니다.
  • 복잡한 해외 직구를 국내 쇼핑처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서비스

사줘는 최근 6개월간 월 거래액이 약 7배 성장했으며, 메루카리·라쿠텐·번개장터 등 주요 커머스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구축했습니다. 현재 한국·미국·일본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서비스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크로스보더 커머스 플랫폼으로

사줘는 소비자와 판매자를 연결하는 AI 기반 크로스보더 인프라를 구축하며, 국가별 언어·결제·물류·통관의 장벽을 낮추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십과 AI 기술을 바탕으로 더 편리한 해외 쇼핑 경험을 제공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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